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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체인저 1

[도서] 부의 체인저 1

조던 김장섭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미래사회는 안락한 노예의 삶마저도 허락하지 않는다. (p19)"

 

세상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 조던 김장섭 작가의 <부의체인저> 1권은 코로나를 거치며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향후 어떻게 바뀌어 가 것인지를 다룬다. '인공지능은 노예의 삶을 파괴한다'라는 작가의 말에 등꼴이 오싹했다. 여기서 말하는 노예는 자본이 없는 사람들을 의미하는데, 돈 없는 사람들에게 미래가 얼마나 잔인할지 예측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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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발전하면 앞으로는 투자자와 CEO만 남을 것이다. (p98)"

 

인공지능이 과연 언제, 어떻게 발전될지 잘 모르지만, 미래에 관한 책은 늘 두려움을 일깨운다. 나는 투자자와 CEO 중 과연 어느 하나라도 해낼 수 있을까?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어찌나 답답하던지. 이런 현실을 안다고 하면서도 아직 큰 '행동'이 보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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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다. 귀신처럼 돈이 될 만한 곳으로 모여든다. 이 현상이 바로 가격으로 나타난다. 가격은 사람들의 욕망을 가장 정확하고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신호라고 보며 된다. (p68)"

 

지금 돌아가는 현재 상황과 앞으로 미래에 대한 예측이 궁금하다면 1권을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권은 바뀐 세상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투자 실행법이 담겨 있다. 총 2권으로 책이 21세기를 살아갈 사람들에게 경제 길잡이가 되어주리라 생각한다.

뒤바뀐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2권이 궁금해진다.

 


 

[책갈피]

- p206
투자에서 미래는 알 수 없다. 오늘 주식이 떨어지면 공포신에 앞뒤 가리지 않고 파는 경우가 많다. 마이너스가 주는 공포를 이겨내기가 쉽지 않다.
- p279
빅테이터를 놓고 빅테크 기업과 정부가 벌이는 통제사회의 전쟁은 이제 시작되었다.
-p 272
빅테크 기업이 데이터를 통해 얻으려는 것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사용자 통제'다.
-p 295
미국이 노리는 바가 무엇인가? 중국의 첨단기술 독립을 맏아 중국이 중국진 함정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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