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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위한 세계관 구축법 : 구동 편

[도서] 작가를 위한 세계관 구축법 : 구동 편

티머시 힉슨 저/방진이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글쓰기에 절대 법칙이란 없다. 독자에게 더 큰 만족감을 안기거나 출간되는 데 더 유리한 작법이나 장치가 있을 뿐이다. (p7)"

 

웹소설 강의는 20만원~60만원으로 다양하게 팔리고 있다. 에세이 나 다른 소설 또한
정말 그 강의로 작가 가 될 수 있을지 미지수인데도 비싼 가격에 거래된다. 과연 수많은 강의가 책 한 권에 비해 퀄리티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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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법서를 다양하게 읽으며 다른출판사에서 유독 마음에 드는 책을 많이 만났다 이번에 읽은 <작가를위한세계관구축법> 시리즈는 구동편과 생성편으로 나뉘는데
-생성 편 : 마법, 제국, 운명
-구동편 : 종족, 계급, 전투
에 대한 꿀팁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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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킨은 악이 시간이 지나면 필연적으로 자기 자신마저 파괴한다는 점도 암시한다. (p220)"


<범죄도시> 시리즈를 보며 마동석의 매력도 좋았지만, 악당의 매력도 뺄 수 없었다. 스토리 절반의 완성이 악당의 매력과 맞물리지 않을까?주인공에게는 시련이 필수고 그 고통을 통해 성장하는 재미도 필수다.

 



1인칭 글쓰기, 과거사, 세계관과 이야기, 지명, 군주, 독자가 몰입하게 하는 방법 등 작가에게 필요한 이야기 많이 담겨 있다. 아이돌에게도 세계관이 있는 요즘, 탄탄한 세계관은 더 탄탄한 스토리를 만든다. 비싼 강의를 선택하기 전에 다양한 작법서를 통해 나만의 작법을 시도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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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한줄]
- p50
싸움 장면의 대화는 종종 감정적이고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가장 원초적인 본능만 담는다.
- p68
속도감은 독자가 사건을 경험하는 속도를 말한다. 속도가 빠른 것이 무조건 좋지는 않다 느리게 진행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야기가 언제 빠르게 전개되는 듯이 느껴져야 하는지, 언제 느리게 전개되는 듯이 느껴져야 하는지 알아야 이야기의 속도감을 잘 조절할 수 있다.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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