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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로 부의 패러다임을 바꾼 사람들

[도서] NFT로 부의 패러다임을 바꾼 사람들

아모 겐스케,마스다 마사후미 등저/정현옥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무리 인간이 변화를 거부한다 한들, 인류는 종합적으로 더욱 편리한 사회를 갈구하며 역사를 새겨갈 것이다. (p150)"

 

그만 좀 발전했음 좋겠지만.. 그건 불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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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T란?
-대체 불가능 토큰, Non-fungible token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디지털 자산
ex. 비트코인,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서 디지털 자산의 소유주를 증명하는 가상의 토큰

▶ 메타버스란?
-메타(초월, 가상)+유니버스(현실세계)=합성어
-인터넷에 구축된 가상의 3차원 공간에서 아바타 등을 이용해 만나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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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서 플레이하는 아바타에게 소장한 NFT 패션을 입히는 시스템도 확장하고 있다. (p172)"


어릴 적 아바타한테 돈을 투자(?)했지만 지금 그 아바타들은 어디서 뭘하는지도 모르겠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아주 자연스럽게 현실의 나보다 아바타에게 더 많이 투자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아바타에서 명품 사입히는 세상이라니.. 하핫. 앞으로는 현실의 나에게+가상 세계속 아바타에게. 이렇게 2배로 돈이 들 것 같다. (부자가 되어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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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을 황용해 개개인에게 최적화되고 더욱 확장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많은 가치를 생산하는 경제의 중심이 되었다. (p261)"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무형자산 이었다. 나는 어떤 무형자산을 만들 수 있을까? 인스타에 꾸준히 기록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나의 무형자산을 위해서이기도 하다. 제페토 도 더 늦기 전에 배워야 하고, 돈 공부고 더 꾸준히 해야 하고..  메타버스에 익숙해져야만 해... 복합하지만 해야할 것을 매순간 실감한다. <NFT로부의패러다임을바꾼사람들>을 읽는 내내 지금하는 공부가 결국 미래를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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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한줄]
- p71
디지털 아트이자 캐릭터 아트인 크립토펑크와 해시마스크에는 공통점이 한 가지 더 있다. NFT 가치를 창출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희소성이다.
- p123
진정한 메타버스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퍼블릭 불록 체인을 기반으로 한다.
- p239
NFT는 기술적으로 여전히 갈 길이 멀다. 많은 과제가 산적해 있지만, 이는 곧 발전의 여지가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 p265
NFT는 상당히 고가라서 일부 사람들에게만 가치를 인정받는 틈새시장으로 시작했으나, 앞으로는 수수료 등의 문제를 극복하고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다.

 

 

책만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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