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언제나 당신 옆에는 내가 있다.

당신이 곧 쓰러질 나무라고 해도 다 괜찮다.
내가 땅이 될 테니 서로의 삶을 부둥켜안고 살면 된다.

 


-다 괜찮다, 흔글.해나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