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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도서]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김강호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식물을 좋아하지만, 생각보다 키우는 게 쉽지 않아서 망설이게 되는 편이다.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는 식물에 대해 알고 싶어 선택한 도서다.

 

고무나무, 알로시카, 석곡, 알로에, 로즈메리, 장미허브, 산세베리아, 안수리움, 아이비, 올리브나무, 녹보수, 접란, 풍란, 호접란, 사랑초, 제라늄 등 익숙한 식물들이 담긴 목차를 보면서 저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들었다. 키우고 싶은 식물은 많지만, 무책임한 건 원하지 않아서 좀 더 많은 눈길을 주며 책을 보았다.

 

어디서 식물을 구매할지, 분갈이할 때 어떤 흙을 쓸지, 식물이 살기 접합한 화분은 무엇일지, 며칠마다 물을 줄지, 하루 2~3시간만 빛을 보여줘도 즣을지 등 기본적인 것부터 하나하나 알려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아프면 찾아오기보다, 아프기 전에 미리 알고 잘 키우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_) 물론 식물과 대화가 안 되니 아픈 후에야 식물의 증상을 알 수 있겠지만 말이다.

 

식물을 잘 키우는 것부터, 식물을 특징까지 잘 나타나있는 책이라서 참 좋았다. 소장하고 두고두고 보아도 좋을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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