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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프록터 부의 확신

[도서] 밥 프록터 부의 확신

밥 프록터 저/김문주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요즘 나의 무의식은
어떻게 행동 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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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두세 시간 동안 자신이 하는 행동을 객관적으로 관찰해보면 그런 행동들로는 우리가 열망하는 성공을 거둘 수 없음을 깨달을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게 된다. '내가 왜 이런 식으로 행동하는 거지?' (p35)


미라클모닝 으로 아침 습관을 잡고 있지만, < 부의확신 >을 읽으며 정신이 번쩍 들었다. 과연 내 행동, 습관이 성공을 거둘 수 있는 확실한 연장선상에 있는 습관이 맞을까? #밥프록터 는 인간의 프로그램인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머리로 백 번, 천 번 자신의 꿈(부자 등)을 생각하는 것과 내재화 하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이번 독서를 통해 지금 쓰고 있는 꿈노트도 내재화 되도록 제대로 쓰고 있는 것만 맞는가,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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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향해서'가 아니라 결과에서 '출발해야' 한다. (p167)


끝에서부터 시작하라는 말을 본 적이 있다.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도착점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삼는 것이다. <부의 확신>에서도 비슷한 맥락의 조언을 만났다. 요즘 나의 무의식(잠재의식, 패러다임)은 어땠나 돌아볼 수 있는 구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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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의식은 모든 일이 벌어지는 곳이며 우리가 행동하게 만드는 원인이다. (p153)

 무의식을 바꾸고 싶다면, 밥 프록터의 < 밥프록터부의확신>을 권해주고 싶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마인드 만큼 돈이 잘 되는 것도 없으니 '부'에 초점이 맞춰진 거 같지만, 전체적으로 삶을 바꾸기 위한 이야기가 담겨있었다.. 다만 방법에 관해서는 확실하기보다 두루뭉술한 면이 좀 있었다.작가는 꾸준히 공부한다고 했는데, 그점은 참 공감가고 좋았지만 그래서 '어떻게'가 빠져있다보니 이 책이 왜 얇은지 알 거 같았다. 무의식이 무엇이고, 그것을 바꾸면 왜 좋은지 정도를 알려주는 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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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한줄]
p41
관건은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내면화하느냐다. 생각은 내면화하지 않고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생각을 내면화해야 하고 감정을 담아야 한다.


p50
패러다임은 자동온도조절기와 같아서 한 사람이 이뤄내는 성과의 온도를 조절한다.


p61
똑같은 책을 읽자. 똑같은 오디오 강연을 듣자. 6개월 동안 하루에 두 번씩 나이팅게일의 < 마법의말 >을 듣는다면 장담컨대 자신의 태도를 몹시도 예리하게 느낄 것이다. 그리고 그 깨우침은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이다.


p80
"결과로부터 생각하라."라고 했다. 즉 목표를 향해 일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목표를 언급한 순간 목표에 도달했다고 여기는 것이다.


p134
위대한 진보는 모두 철저하게 비논리적이다. 정말로 잠재력을 발휘하며 살고 싶다면,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해주려고 사는 게 아니라면 스스로 겁먹을 수준의 목표를 정하자.


p170

앞으로 되고 싶은 사람처럼 행동하라. 그 주파수에 도달해 그곳에서 살아가라.


p190
매일 감사한 것 10가지를 써라.


p239
끌어당김의 법칙의 아주 명확하다. 당신은 오직 당신과 조화를 이루는 것만 끌어당길 수 있다.


p247
90일 동안 뭔가를 했다면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계속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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