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피곤한 몸을 이끌고 귀가하니 반짝반짝 빛나는 선물이 도착해 있습니다. <마음이 마음대로 안될 때>의 이경애 작가님이 거치대를 보내주셨어요~^^

 


 

오른쪽 상단에 책 제목인 '마음이 마음대로 안될 때'가, 제가 부탁드린 문구 '날마다 새롭게, 또 새롭게' 아래에 책에서 각 장이 시작할 때마다 그려져 있는 그림(적당한 거리를 두고 앉아있는 이 그림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이 있고 내담자에 해당하는 '나의 가을님'이 그리고, 그 아래 제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물건인지라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인간사랑 출판사 덕분에 이경애 작가님을 알게 되고, 마음까지 치유해주는 좋은 책을 알게 되어서 무지 행복합니다. 작가님~ 소중하게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흙속에저바람속에

    와, 하나 뿐인 거치대가 정말 멋지고 앙증맞기도 하네요.ㅎㅎ 이루님께 이 책과 저자분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축하드려요, 이루님.^^

    2021.12.16 19:1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이루

      흙속에저바람속에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을 알게 된 것만도 감사한 일인데 이렇듯 정성 가득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거치대를 받게 되어 무지 행복합니다!(^__^) 어제 또 친구에게 <마음이 마음대로 안될 때>를 선물했어요~^^

      2021.12.17 06:10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