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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어린이 십계명

[도서] 만화 어린이 십계명

백금산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책은 칼라풀한 만화로 돼있고 좀 길쭉하다. 양장책이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은 십계명 그냥 10가지 계명 알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 계명에 대해 잘 이해하기 쉽게 만화 예시를 들어 잘 설명해 놓은 책이다.

 

  가장 우선순위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돈,정욕,권력 등등 하나님보다 우선 순위에 두는 것은 전부 우상에 해당된다.

  우상에 대해 책에 잘 나와 있다.

 

  부모를 공경해야 된다. 성경엔 부모를 공경하면 땅에서 생명이 길거라고 쓰여 있다.

  공경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책에 잘 나와 있다. 보모를 존경하고 부모님께 감사해야 된다고 쓰여 있다.그리고 부모에게 순종해야 하고 부모가 어릴적에 돌봐주었듯이 부모가 연로하게 되면 부모를 잘 돌봐 드려야 된다고 쓰여 있다.

 

  이 세상의 모든 법보다 우선 순우에 있는 것은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것이다. 국가는 종교에 개입하거나 간섭하지 말아야 함에도 영국과 미국에선 기독교인을 핍박하는 강도가 점점 세지고 있다. 안타깝다. 미국은 많은 청교도인들이 아메리카로 넘어가서 하나님안에서 세워진 나라이다. 1대 대통령인 워싱턴도 리얼 크리스챤이였고 링컨등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들이 대통령을 하고 또한 그 백성들도 하나님을 믿었었는데 근래엔 그러지 않는다. 돈에도 하나님을 믿는 나라임을 알 수 있게 쓰여 있고 미국의 대통령들도 대통령에 임명되면 성경에 손을 대고 대통령이 된다. 그리고 케네디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전까지는 미국의 모든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시간이 있었는데 케네디가 대통령 되자 마자 모든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지 않게 됐다. 그때부터 미국사람들의 타락이 극도록 심해졌다. 마약 등등

 

  우리 나라에서도 교회 목회자 등에 세금을 징수하려고 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별로 좋치 않은거 같다. 현재 우리 나라에 이슬람, 불교 등 많은 종교가 있는데 정말 정확하게 세금을 징수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불교사찰등엔 사람들이 돈을 낼 때 수백에서 수천만원내는 사람들도 허다한데  그 돈이 정확하게 국가에서 알 수 없을 뿐 아니라 극히 일부 일수 있지만 어떤 스님들은 도박, 단란주점 등도 이용하고 그런 곳에서 수천만원을 탕진한다. 그럼 그 스님들이 버는 돈은 일반 교회의 다른 목사님들 보다도 돈을 정말 어마 어마 하게 많이 번다는 건데 그런 돈을 나라에서 다 알 수 있을까??  돈을 얼마 버는 지 모르는 사람들한텐 세금을 징수를 하지 않고 얼마 버는지 아는 사람들한테만 세금을 징수하는 건 너무 불공평하고 불공정한 처사이다. 이슬람등 타 종교지도자들에게도 세금을 징수할건지 ... 아마 하지 않을 것이다. 왜 유독 기독교 종교에 한해서만 목사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려는 건지 이해를 할 수 없다.  어떤 교회는 신도수가 1명~ 4명등  극히 어려운 교회도 있는데 그럼 헌금이 없는 교회에도 징수를 할건지 ... 이단,가짜 교회등은 돈의 대부분이 가짜 목사에게 돈이 들어 가는 곳도 많은데 그 돈을 국가에서 알 수가 있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감사의 뜻 등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인데 왜 그 돈을 나라에서 가져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하나님의 것이지 나라의 것이 아니다. 국가는 종교에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

 

  살인하지 말라고 6계명에 쓰여 있다. 타인의 생명뿐 아니라 자살해서도 안된다. 자살도 엄연히 자신의 생명을 살인하는 것에 해당 된다. 또한 낙태도 안된다. 예수님께서는 직접 사람을 해치는 것 뿐 아니라 분노나 화를 내는 것도 사람을 해치는 것과 같다고 하셨다.

 

  도둑질하지 말라 8계명에 쓰여 있다. 강도, 날치기, 사기, 탈세, 공금 횡령, 노동자의 임금을 착취하거나 노동자를 부당하게 대우하는 것도 , 물건을 팔 때 살 때 속이는 도둑질 , 불법 다운로드 등 , 돈을 빌려주고 비싼 이자를 많이 받는 것(고리대금) , 타인등을 험담 ,힘센 국가가 약한 국가에게 자원과 재산을 뱃는것 (예전에 일본이 우리 나라에게 한 일이네요)..  

 

  이건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국가가 교회에 세금을 내라고 한다면   그건 하나님의 것을 빼았는 것과 다를바 없다.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9계명에 쓰여 있다.  그렇다고 거짓말이 모두 다 나쁘다고 쓰여 있진 않다. 성경에 사람을 살리거나 보호해주는 거짓말을 한 경우도 있다. 이집트의 왕이 갓 태어난 사내 아이를 죽이라고 명령했지만 모세의 어머니는 살려두었었다.그리고 산파는 자신들이 도착하기전에 아이가 태어났다고 거짓말을 했다. 라합도 거짓말을 해서 정탐꾼들을 살렸다. 또한 2차 세계대전 당시에 유태인들을 살리려고 거짓말을 한 선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선의의 거짓말 말고는 사람을 해치는 거짓말은 하면 안된다고 쓰여 있다. 그 말이 사실이라고 해도 그 사람이 그 말 때문에 피해를 입는다면 그 사람에게 잘못을 하는 것과 같다.

 

  탐내지 말라 10계명이다. 루시퍼도 하나님처럼 높아지려고 해서 사탄이 됐다.

 

  예수님은 "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 라고 말씀 하셨다.

 

 십계명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이웃을 사랑하는 크리스챤들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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