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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역습, 감염병

[도서] 자연의 역습, 감염병

김양중 글/이경국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3점

사람과 질병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일 것이다. 
인류의 역사에서 큰 흐름이 바뀌었을 때 질병이 결정적인 이유가 된 경우도 있으니 말이다. 
대표적인 예로 잉카문명이 멸망한 것을 들 수 있다.
이 책은 인류의 역사가 질병과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를 아이들의 시선에서 따라가며 소개해 준다. ‘총균쇠’나 ‘모기’, ‘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와 같이 성인들을 위한 인류역사와 질병에 관한 안내서는 꽤 있었으나 이 내용을 아이들 대상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다만, 책의 목록 순서를 바꿨으면 좀 더 매끄러운 이야기흐름이 이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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