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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25

[eBook] 열혈강호 25

전극진, 양재현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열혈강호의 매력이라면 아무래도 잊을 만 하면 등장하는 존재감 쩌는 캐릭터일 것이다. 잊을 만 하면이라는 말이 좀 그러니, 보다 명확히 하자면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스토리라인에 긴장감을 확 불어넣는 캐릭터라는 말이 더 나을 것이다.

이번 권에서는 남림 야수왕이 그렇고 막판에 등장하는 천마신군의 또 다른 제자도 그렇고 특히 천마신군의 또 다른 제자는 실력 면에서나 성격 면에서나 사실상 역대급일 것 같은 위압감이었다. (그나저나 이 캐릭터까지 얼핏이나마 기억나는 거 보면 예전에 적어도 30권 남짓까지는 읽었지 싶고 어쩌면 절반 이상은 읽었을 수도;;)

여하튼 그런 쩌는 캐릭들이 하나 둘 늘어날 때마다 한비광도 그만큼 내공과 실력이 늘고 있으니 어찌 계속 기대하지 않을 수 있으랴. 그저 이번에도 주말을 아기다리고 또기다리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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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