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열혈강호 64

[eBook] 열혈강호 64

전극진 글/양재현 그림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사슬남과의 대결을 마치고 한비광 일행은 마침내 신지 문턱에 이른다. 사슬남 정체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지만 단서로 보건대 환존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신지의 문턱에서 비광은 기혼진이라는 신지의 절대 진영을 맞는다. 검황조차 그 진영에 땀을 뺐어야 했을 정도로 어마무시한 진영을 과연 비광은 뚫을 수 있을 것인지.

오랜만에 등장한 혈뢰는 비광을 도존으로 간주하고 그에게 복종하고 다른 신지 무사들도 일단 그를 인정하지만 정작 신지 문지기는 지시대로만 따르는 바, 한비광을 이방인으로 간주하여 기혼진을 펼쳤던 것. 호락호락하게 뚫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결국은 신지 문턱을 밟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며 어서 내일이 또 오기를 기다리는 수 밖에.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