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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46-70

 

1익숙한 그 말 말고, 알지만 여전히 낯선 그 말을 완독했다. 전반적으로 어제 읽은 부분과 비슷하게 느껴진다. 아무래도 같은 장이어서 그런가 보다. 이번 장에서 배운? 말은 다 울 때까지 기다려줄게이다. 이유가 뭐가되었던 아이들은 항상 운다. 그리고 나는 내가 취하는 태도 (강경하거나 온화하거나) 상관없이 그만 울라는 말만 했던 것 같다. 앞으로는 아이 마음을 조금 더 헤아려 주도록 노력해야겠다.

 

육아에 대한 조언은 안돼를 유난히 못 받아들이는 아이에 대처하는 방법과 아이의 여유와 부모의 여유에 대한 에세이가 실려 있다.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 저/차상미 그림
김영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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