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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74-98

 

2내가 아이만 했을 때, 듣고 싶었던 말일부를 읽었다. 아이와 대화를 시작할 때 말을 건네는 방법, 아이에게 지시를 하는 방법, 아이의 소유를 확인해 주는 방법 등이 소개한다. 부분을 전체로 오해지 말 것과 소유가 분명해야 나누는 것도 가능하다는 조언도 실려 있다.

 

우리아이는 동생이 없어서 그랬는지 어쨌는지 특별히 교육을 하지 않았는데도 개인 소유에 대한 인식이 강한편이다. 다만 놀이터나 유치원 등에서 공용 시설이나 완구를 이용할 때 가끔씩 순서를 어기려는 경우가 있다. 소유권을 넘어 이용에 대한 권리에 대한 인식을 가르쳐야 하는 걸까? 육아의 길은 참 멀고도 험하다.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 저/차상미 그림
김영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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