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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132-197 

 

3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수긍의 말을 읽었다.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인정해주는 말들일 소개한다. 종합해 보면 아이가 어떤 행동 혹은 잘못을 했을 때 다그치기보다 왜 그러한 행동을 했는지를 끝까지 들어주고, 그 행동을 질책하는 대신 대안을 가르치라 조언한다.

 

도대체 몇 번을 말했니?”라는 말의 의미에 대한 짧은 고찰도 실려 있다. 아마도 부모가 제일 많이 하는 말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이 흔한 말이 아이의 시행착오를 인정해주지 않고 아이의 감정을 강요하는 말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오은영 선생님이 제시하는 대안은 아직 어렵구나, 다시 한 번 가르쳐 줄까?”이다.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 저/차상미 그림
김영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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