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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도서]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강신주,지승호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강신주와 지승호라는 이름 브랜드만으로도 아무 고민없이 책을 들었다. 지승호 선생님이야 인터뷰어로써 한획을 그으신 분이고 강신주 선생님은 철학가로써 이름을 드날린 분이라...이분들의 두번째 케미역시 믿어 의심하지 않았다. 책 표지의 살아야겠다....이 문장만으로도 가슴이 떨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직장생활을 하면서 일상의 쳇바퀴안에서 공허함이 들즈음 이 책은 또한번 떨림을 느끼게 했고 더욱이 주변에서 잊고 살았던 사소함 들 바람, 구름, 길꽃들을 다른 의미로 바라보게 해주는 시간을 주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생활하시는 두분의 모습과 말씀은 아 나도 살아갈만한 인생을 살고 있구나 행복해야겠다. 주변에 사소함을 조금 더 생생하게 느끼고 그것보다는 내가 왜 살아갸야하는지를 그리고 즐겁게 살아야하는 이유를 제시해 준 것만으로도 책값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다. 앞으로도 더더욱 좋은 글 말들을 많이 출간해주셨으면 하는 바람과 더불어 같은 바람을 같이 느끼고 같은 생각으로 살아가는 동지들이 있음에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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