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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커서 무엇이 될까요?

[도서] 애벌레는 커서 무엇이 될까요?

수전 후드 글/클로딘 게브리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애벌레는 커서 무엇이 될까요??

 

처음 이 책을 받았을때 약간은 자연동화 같고 약간은 동화책 같은 표지의 책은 나에게도 호기심 이였답니다.

책을 처음 폈을때는 불쑥 튀어 나온 애벌레의 허리 부분이 안만지곤 못 배기게 만든답니다.

 

어느 화창한 봄 애벌레가 뽁 하고 튀어 나왔어요 라고 시작 하는 이 책은

엄마의 구연 동화를 도와 주는 책 이라고도 할수 있을꺼 같답니다.

책의 밑에 부분에는 엄마의 지침서 같이 " 뽁 하고 소리내 주세요 , 책을 움추렸다 펴주세요 라는 " 글과 같이 상세하고도 짤막한 글이 써 있고 그 내용을 따라 아이에게 전달해 주고 있자면 벌써 엄마는 구연 동화 선생님 처럼 책을 읽어 주고 있었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아주 어렸을떄~ 약 8개월 정도에서 온 책인데

그때 나이에 보드 북이 괜찬을 꺼 같아서 아이에게 선뜻 내주웠는데

아이는 정말 책을 좋아 했어요 물고 빨고 애벌레의 허리 부분을 쥐어 짜고 잡고 흔들고 그러다가 철사 부분이 망가지진 않을까? 허리가 빠지진 안을까 정말 걱정 많았는데 일년이 지난 지금은 나비만 홀현히 사라지고 애벌레만 남았지만 그 철사 그대로 의 튼틈함을 지켜 주어서 지금도 잘 가지고 놀고 있답니다. 

아이 약 8개월때의 독서 일지 모습 

25개월인 현제 모습 

지금도 너무 너무 좋아 한답니다.

특히 몸통 부분은 아직도 쥐어 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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