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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기계 vs 생각하지 않는 인간

[도서] 생각하는 기계 vs 생각하지 않는 인간

홍성원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생각하는 기계 VS 생각하지 않는 인간

 

제목이 참! 직설적이고, 확~ 와닿았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AI는 우리의 삶 속에 조금씩 스며들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단순 노동은 기계가 대체하고 있는 현실이기에 기계에 인간의 일자리 일부를 빼앗길 수 밖에 없는 시대적 흐름 속에 살고 있다.

 

예전부터 미래에 없어질 직업, 없어지지 않을 직업 등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어린 시절이어서 그랬는지 그때는 직업적으로 없어지지 않을 직종에 종사해야겠다는 마음과 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에 단순히 안도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런 생각이 부족함을 인지했다.

어떤 직업을 갖느냐보다도 어떻게 임하고 있느냐?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이 책은 제목부터 끝까지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과 생각하는 힘과 창의성 등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니 도전! 하고 외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변화는 피할 수 없다. 피하면 결국 돌아 갈 수밖에 없거나, 도태된다. 이건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내가 경험한 바 있다. 좋은 경험이 아닌, 안 좋은 경험이어서 아쉽지만, 2000년대에 내가 느껐던 그런 변화가 다시 시작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는 저자의 조언대로 생각하는 힘을 톡톡히 키우고, 변화에 도전하여 변화에 성공하고 싶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생각의 차이가 생활의 차이를 만들고, 깊이 있는 생각은 자신의 가치관과 연결된다고 했다.

그리고 생각하는 힘은 독서와 낯선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부딪쳐보는 것 등으로 발전 시켜 갈 수 있다고 했다.

 

기계도 생각하게 만들고 있는 이 세상에~

생각하지 않는 인간이란 인간이길 포기하는 것과 다름이 없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생각하는 인간으로 거듭나길 다짐하는 기회가 되어서 행복했다.

 

어렵지 않게 편안하게 생각의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며,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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