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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의 포식자들

[도서] 금융시장의 포식자들

장지웅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간만에 책 리뷰를 가지고 왔는데요

바로 금융시장의 포식자들이라는 책 입니다 :)

이 책에서 이야기 할 때 금융시장의 포식자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 눈을 키우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그 방법을 여러 관점에서 알려주고 있어요

금융시장의 포식자들

작가: 장지웅

출판사 : 여의도 책방

제 1장. 첫번째 포식자, 대기업

첫번째 포식자 대기업은

" 이 사업으로 최대주주가 이익을 얻을 수 있는가"를 살펴서

답이 'yes'라면 그 길은 가도 좋다.

p.57

진정한 포식자는 이미지가 아닌 실익을 따진다.

기업경영

정의 : 이윤

악 : 투자 손실

전문경영인

단기간 성과에 집중, 장기미션 도전 x

창업자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방법을 강구

성공적인 가족기업 경영자

인재제일, 인간중심 경영

-> 직원들을 키우려 노력, 미래를 위한 연구 개발 투자등

장기적으로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 노력

본인 세대에 부를 이루고 자녀에게 부를 승계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를 볼 줄 알아야한다.

진짜 문제를 보는 사람에게 돈이 보인다.

제 2장 포식자 행세하는 피식자, 노조

존재이유 : - 노조 : 생존 + 일자리

- 기업 : 이윤

노동자의 범위를 벗어난 사람은 교체하기 쉽지 않다.

특히, 기업의 핵심에 가까울수록 고용에 안정감을 느끼고

이직도 충분히 가능하다

p.128

인력은 돌고 돈다. 굳이 노조에 기댈 필요가 없다.

플랫폼 기업은 공장보다 인재를 세운다.

사람 제체가 놀라운 소프트웨어다.

p.145

기업의 리더가 어떻게 노조에 반응하느냐에 회사의 미래가 달려있다.

p.148

핵심인력 : 회사성장 -> 본인성장, 대체불가인력

노동자 : 고용, 급여인상, 대체가능인력

-노동자는 대체가능인력이라는 걸 스스로 알아서 노조에 목을 멘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노조가 없는 산업이 유망하다.

즉, 노조가 없다는 것은 대체 불가능한 미래산업이라는 뜻이다.

제 3장. 두번째 포식자, 기관

2,30년후를 내다보고 주식투자종목을 산다는건 저축과 다를게 없다.

p.167

투자를 위해서는 회사를 알아야한다.

투자자는 회사를 분석하고 알아야한다.

p.168

기관이 버틸수 있는 자금을 우량주에 넣고 있는것과

개인이 인생역전 한 번 해보려고 들어가는 동의 속성은 다르다.

기관은 웬만하면 파도를 타고 넘길만한 규모의 돈을 굴린다.

더군다나 자기 돈이 아니니까 잃는다 해도

개인처럼 피가 마르는 일도 없다.

제 4장 세번째 포식자, 글로벌 기업

p.188-189

기업의 행위는 도덕적으로 판단할게 아니라 이윤으로 판단해야한다.

돈을 투자 했다면 그 기업이 일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따져야한다.

*안타까운 소비자 : 헌금, 믿음까지 비차는 소비자

*지혜로운 소비자 : 대기업의 상품을 소비하는 소비자

-> 기업의 주식역시 좋은 물건을 고르듯 소비하고

투자하는 것이지 믿는 것이 아님!

믿기 시작하면 봐야 할 것을 못 보기 마련이다.

이 장에서는 글로벌 기업인 테슬라와 아마존을 예시로 들어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테슬라의 경우에는

이제는 자동차라는 자체가 이동수단을 뛰어넘어서

프라이빗 한 공간 + 움직이는 컴퓨터라고 했는데요

테슬라만큼 빠르고 편리한데 테슬라보다 조립 품질이 훨씬 우수하며

헤리티지까지 보유한 기업의 전기차라면

소비자가 마다할 이유가 없다라고 하면서

bmw나 벤츠의 예를 들었어요

아마존의 경우에는 배송인력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제 5장 네번째 포식자 이웃나라 일본과 중국

<일본>

p.239

조금만 포기하면 사는데 지장이 없으니

현재의 삶에 특별한 욕망이 생기기 어렵다.

닿을 수 없는 욕심을 부리느니 애초에 포기하는 것이다.

잃어버린 30년동안 욕망을 거세당한 채

순응하고 사니 그들은 불편할 게 없다.

하지만 모든 창조적 발명은 불편에서 나온다.

불편함을 느껴야만 개선 방안을 찾고

욕망이 들끓어야만 솔루션을 구한다.

그냥저냥 흘러가듯 살아도 불편할게 없다면

굳이 상황을 바꾸거나 조정할 필요가 없다.

불만을 표출하고 불편을 불편으로 느껴야만

사회가 발전한다.!

피로 얻은 것은 빼앗기지 않는다.

일본은 패전 후 미국에 의해 민주주의를 강제적으로 수용 했다.

천황이 존재하는 입헌군주제 + 의원 내각제 = 민주주의

-> 그들 스스로 민주주의를 쟁취한적이 없다.

너무 익숙해져 버린 사회 시스템을 자력으로 변화시키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어떻게든 살아지는 사회ㅇㅣ다보니

결핍이 부정되고 욕망은 거세되었다.

우리나라가 부글부글 끓어 넘치며 사회를 바꿔왔다면,

일본은 미지근한 온도로 얼어죽지 않고

뜨거워 죽을 일이 없으니

혁명적 발전에 목 맬 일이 없다.

우리나라의 N포세대 와 일본의 사토리 세대의 차이

N포세대 : 분노 + 이대로 죽을 수 없다 -> 판을 바꾸려 노력

사토리 세대 : 무소유, 달관으로 포장된 포기

p.290

한국이 일본을 완벽하게 추월하려면!

1. 법적 한계점, 제약을 풀어야함

2. 소득세, 상속세 완화

p.321

중국과 일본의 금융시장은 사회주의에 근간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 말은 중국과 일본 모두 믿고 투자하기 어려운 시장이다.

<중국>

2021.08 중국 제 10차 중앙재경위원회 시진핑주석

공동부유 : 빈부격차가 극심해졌다는 반증

근대적인 사회주의 건설을 목표로 마오저뚱이 진행한 대약진운동의 참담한 실패

-> 중국인 4500만명이 굼주림과 대량학살로 실패

P. 321

시진핑

사교육 규제, 문화계, 연예계 규제

10만 위안(약 1700만원) 현금 입금시 출처 소명,

출금시 사용목적에 관한 정보제공,

디지털 위안 사용으로 인한

개인의 자금 흐름내역 통제

시진핑이 실시하는 공동부유라고 하는 것이

공동부유를 위해 교육과 문화를 통제하는 선택이

과연 20년 후 어떻게 작용할까?

p.348

중국은 기술독립을 꿈꾼다.

위안화 강세 = 달러약세

1달러 = 6위안화

중국 소비자 : 적은 돈으로 미국 물품을 살 수 있어서 소비가 증가함

미국 기업 이득

중국 기업 : 손해

전보다 수입이 줄어듬

중국 내 미국 제품이 저렴해져서 잘팔림

미국이 중국을 옥죄는 방법

1. 제조 압박을 통해 생산 설비의 중국 의존도를 낮춤

(우리나라 자동차, 반도체 기업 및 유수의 기업들이

미국에 공장을 짓는걸 대놓고 요구)

2. 기술제제

(반도체와 IT기술의 중국 제휴를 원천 봉쇄)

금융시장의 포식자의 대기업, 기관, 정부와 이웃나라의

큰 방향을 읽고 정확히 해석하는 것이야 말로

부의 이동에서 포식자로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피식자에서 포식자의 시선으로 내적 변화를 하라고 종용하였다.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개인에서 대기업으로,

대기업에서 글로벌기업으로

주변 강대국들을 바라보는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했다.

세상은 결국 내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른 길을 열어준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처음 이 책을 보면서 나는 굉장히 불편했다.

그 이유는 나는 피직자으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있었고,

현재는 피식자의 시선을 넘어 포식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세상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를 바라면서

변화하고자 노력하지는 않는다.

변화는 도전이고 도전은 두렵기 때문이다.

이 책 덕분에 나는 포식자의 시선이 생겼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포식자로써 이제는 새로운 도전을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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