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아이와 힘께보는 만화중에
<페파피그>란 만화가 있다.
다양한 소재와
생동감있는 스토리전개가
아이와 즐겨보는 만화중 하나다.
<쫑긋 가족을 소개합니다>도 그런 느낌이다.
문체가 페파피그 나레이션 아저씨의
다정함이 묻어난다.
그래서 엄마가 한번쯤은 구연해주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지도 모르겠다.
스토리는 토리의 아빠찾아 삼만리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술술 읽혀서 어리더라도 오랜시간
앉아서 읽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토리네 가족이 꼭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토끼처럼
생겨서 그런지
동화를 그쪽으로 확장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 책의 단점이라면,
아이가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다면
실바니안 장난감 사달라고 조를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나는
'엄마는 파랑할머니가 아니란다'
하고 우아하고 지적이게
거절해야 겠다고 마음먹고있다.
마트 자주가는 사람 주의!!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