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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 같은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림만 보아도
마음에 뭉게구름이 피어오를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 책은
하얀 구름 꼬마 미스티가
마음이 속상해지자
점점 흑화되어
비가 내리게 되는데
야구를 좋아하는 클레어도
비때문에 야구를 못하게 되자
심술궂게 되는 감정동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좋았던건
아이와 다양한 감정에 대해 얘기해 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특히 열기구 색깔을 기분에 매칭시키는건
독후활동으로 굳!!!
기회가 되면
화장솜과 물감을 활용해서
미스티 감정표현하는
독후활동을 해도 재미있을것 같다.
독후활동 좋아하는 엄마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서평 #꼬마구름미스티 #제제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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