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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자본론

 

책 겉표지엔 얼마나 벌어야 행복해질까 라는 부제에 내마음을 빼앗겨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나는 항상 궁금했다. 행복을 위해 돈이 있어야 하지만 얼마의 벌어야 행복해질까 궁금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금융자산, 인적자본, 사회자본,이라는 세 가지 자본(자산)으로 ‘행복하게 살기 위한 기반(인프라)’을 설계하자고 제안한다. 이는 매우 단순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아주 강력하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바에 따라 올바르게 인생을 ‘설계’한다면 누구나 ‘행복의 조건’을 손에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행복한 인생을 실현시키고자 노력하며 읽었다.

 

이 책은 총 Part 4로 구분되어 있다. 파트별로 구분되어 있어서 행복의 자본론이 이해하기가 편했다.

Part 1 행복에도 자본이 필요하다

행복의 세가지 인프라를 배웠다.

자유는 금융자산을 대응하고 자아실현은 인적자본을 대응하고 공동체(유대),는 사회자본을 대응한다. 이 세가지 인프라가 행복을 만드는 구체적인 실체로 새로운 사실을 배우게 되었다.

Part 2 금융자산, 노머니, 노 프리덤

뉴욕주립대학 교수였던 스탠리는 친구 댄코와 함께 1970년대에 미국 전역의 백만장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부자들은 서민들 이웃에 살고 있음을 발견했고 근검절약했다.

이파트에서는 돈과 행복에 관한 가단한 법칙을 끌어낼 수 있다. 그중에 3번째 수입과 자산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행복도는 변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이다. 이 부분에서 부자가 되어서 어느정도 경제적 독립을 이루면 행복도도 높아지지만 기부를 하면 그 행복도를 더 높일 수 있다.

Part 3 자아실현, 일하는 것이 최고의 투자

수익의 최대화와 자아실현을 양립할려면

1)좋아하는 것에 몬든 인적 자본을 투입한다.

2)좋아하는 것을 현금화할 수 있는 적합한 환경을 발견한다.

3)관료적으로 변한 조직과의 거래에서 수익을 얻는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100세 사회이다. 이 사회에서 100세까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평생 좋아하는 일을 현역에서 계속 노후까지 즐겨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Part 4 사회자본, 진정한 행복의 비밀

마직막으로 알게 된 진정한 의미는 행복은 사회 자본에서만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엄청난 부를 얻었다 해도 이를 아무도 모른다면 한낱 종잇조각일 뿐이다. 자아실현에 반드시 필요한 인적 자본 역시 회사나 사회에서의 높은 평가에 의존한다. 인간관계에서 가끔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나에겐 큰 가르침이였다. 행복할려면 여러 인간관계에서 사회 자본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행복을 갈구함에 있어서 목마름을 해소하는 오아시스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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