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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미친 사람들

공부를 하면서도 이게 맞는걸까? 누구나 한번씩은 궁금해 했을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에 미친 사람들의 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글쓴이 김병완 작가는 삼성대기업에서 다니면서 회의를 느끼고 직장을관두고 도서관에서 3년간 무려 1만권을 읽으면서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있다.

나도 기회가 된다면 도서관에서 방대한 책들과 시간에 관계없이 읽고 싶다.



이책은 총 3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는 공부의 기쁨에 미친 사람들

이부분에서 평소에 멀게만 느꼈던 동양철학 논어에 대해서 쉽게 접할 수 있어서 나에게는 유익한 시간이였다.

60p 20대~50대까지 평생에 걸쳐 적절한 방법을 택해 배워나가는 삶이다.

나는 30대후반 과연 어떻게 공부했는지 다시 반성하게 되었다.

2부 우리도 기쁘게 공부할 수 있을까

공부하는 사람만이 누리는 6가지 이득 중에 마지막 건강한 삶을 유지시켜주는 젊음

“질병은 마음의 상태를 반영한다.

남을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하는 것이야말로 만병의 근원이다.”

공부를 통해 통찰과 반성과 비움과 몰입이다.

그동안 나는 어떤 삶을 살았는지 난 애써 내삶을 모른척

지나친것에 후회하며 반성하게 되었다.

3부 급이 다른 공부를 완성하는 뇌의 비밀

이중에 나에게 가장 유익한 것은 일단, 5분만 공부해라

지금 바로 책을 덥는 순간 5분만 공부를 실천하고자 한다.

이 책을 읽으면 공부란 결코 시간, 나이 등 아무것도 연연하지 말고 바로 실천하자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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