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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카시라기*로베르 마조리 지음 허보미 옮김.

이 책은 앞뒤 책표지 끝부분에 책갈피점선으로 있어서 책갈피가 필요한 나에겐 매우 인상적이다. 독자의 마음까지 섬세히 어루마져 주는 느낌이 들었다.

여는 글 정념의 맘에서 '행복 레시피' 만들어 보기와 "산다는 건 결국 경험한다는 것 혹은 '느낀다는 것' 아닐까요"

작가의 물음에서 나는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았다.

그마음의 정체는 큰 단락으로 3가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1.너그러운 속에 12가지의 감정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처음 나타나는 사랑

거친 이사회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작가는 예의범절을 갖추어야 한다고 한다. 이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표한다.

점점 세상이 각박해지면서 예의범절이 사라져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없다.

사회에서도 예의범절을 지키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이 다시 싹트길 원한다.

사랑 왜 할까 나를 희생하면 다른이를 더욱 배려하고 위하고 이유는 사랑은 광정이기 때문에 이유가 없다.라는 사실을 이책에서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형제애에서 다시한번 그 뜻과 과거 역사 속에 사건들을 나연되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왜 질투, 경쟁심이 생기는지에 대해서도 이책은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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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렬한 속에 20가지의 감정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다섯번째 인내 인내는 황금의 길과 같다.

17세기 신학자 보쉬에도 "기회와 시간의 기술은 모든 일에 핵심을 이룬다. 일을 서두르는 것은 나약함이 지닌 고유의 특징이다.

인내는 시련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힘이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아홉번째 노스텔지어 이 단어는 그마음의 정체에서 처음 배우게 된 단어이다.

노스텔지어는 낙원 같았던 어린시절의 저 감미로운 감각들이 요청하는 여행에로의 초대다.

내가 살아가면서 가장행복했던 노스텔지어 나는 힘든감정이 나타나면 그때를 회상한다. 그 감정에 이름을 이제 배우게 되어 매우 기쁘다. '노스텔지어'

작가도 노스텔지어를 기이한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한다. 나도 그뜻을 이해할 수 있을꺼 같다.

열여섯번빼 교만 작가는 끝부분에서 말하고 있다.교만은 일종의 고통이다. 친구 없이 외롭게 살아가야 하는 고통, 교만이란 자기 열광, 자아의 비대화, 힘의 과시 이기 이전에 비참을을 의미한다. 결코 자신의 나약함을 드러낼 수 없는 불행이다라고 말한다. 이부분에서 여러가지 교훈을 배우게 되었다. 교만하지 말아야 하면 나를 낮추어 친구들과 어울려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3.악의적인 속에 8가지 감정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네번째 심술.

심술은 언제나 학대이자 추구이다. 심술궂은 자는 온갖 시시하기 그지없는 사악한 짓을 자행하며 반복의 '포로'가 될 수 밖에 없다. 우둔함으로 저지르는 악행이다. 항상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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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마음의 정체를 통행 마침표 없는 정념의 군도를 여행했으며, 개인주의가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열정적인 삶을 살고 널리 교류를 확대하되 사람들에게서 초연할 줄 알아야 하는 작가에 말씀에 큰 교훈을 얻었다.

나의 감정을 아직도 모른다는 분들에게 이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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