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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죄송한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도서] 저, 죄송한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다나카 다카히코 저/신은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 죄송한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다나카 다카히코 지음 /신은주 옮김.

이 책은 크게 6장으로 나누어 있다.

 

1장 설명을 못하는 사람의 실수

18p 설명을 못하면 상대방은 혼란스러워진다.

들으면 들을수록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다.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조차 알 수 없다.

하고 있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다.

한마디로 하면 상대방의 머릿속을 정리해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경우 다음과 같은 것을 제대로 하지 않았을 것이다.

무엇을 어떤 순서대로 설명할지 정리하지 않았다.

상대방의 이해 수준을 의식하지 않았다.

본인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결정하지 않았다.

 

2장 이해가기 쉬운 설명의 순서

54p 결론보다는 먼저 설명하기 위한 전제를 갖춰야 한다.

 

그동안 나는 상대방의 이해수준을 생각하지 않고 결론을 먼저 이야기 하면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것은 나만의 착각이였다.

결론 말하기를 먼저 하도록 습관을 바꾼 나의 모습에 반성하고 앞으로는 상대방이나 나에게

결론이 무엇이냐고 먼저 말하는 습관을 버려야 겠다.

 

3장 설명력을 높인다!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

84p 생각을 정리하는 네가지 단계

1단계 : 상대방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을 명확하게 한다.

2단계 : 자신이 전달하고 싶어 하는 것을 명확하게 한다.

(짧아서 전달되지 않는 것보다 제대로 전달되는 것이 중요하다.)

3단계 : 두 정보 사이에 차이가 없는지를 확인한다.

4단계 : 차이를 메우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한다.

 

104p 줄기와 가지와 잎을 전달하는 순서

1) 먼저 줄기부터 설명한다.

2)다음으로 가지와 잎을 설명한다.

 

가지와 잎이 아니라 줄기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109p 전달하고 싶은 것은 철저하게 가시화한다.

글로 쓰지 않은 생각은 생각이 아니다.” 쓴다는 행위는 생각을 구체화하고 가시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쓰기는 사고를 객관화하는 것으로도 연결된다.

 

이부분에서 나는 다시 한번 나의 생활태도를 되집어본다. 그동안 글쓰기에 부족했던 나의 모습을 보았을 때 상대방이 나의 말하기 모습을 볼 때 나의 말하는 의도를 잘 파악하지 못했을 것이다. 앞으로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생각을 정리하고 다리어리에 쓰기를 노력해보고 간단히 메모하는 습관과 글쓰기를 정리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겠다.

 

112p 자신의 생각을 쓴다. 말하고 싶은 내용 종이와 노트에 정리하기.

 

6장 설명력을 높이는 사고 습관과 트레이닝

185p 실력을 늘리는 지름길은 없다. 매일매일 의식하고 훈련하는 수 밖에 없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매일 생각 훈련을 하자.

 

나같이 말하기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이다.

이 책을 통해 말하기에도 연습관 훈련이 있다는 사실을 배우고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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