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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을 부러워만 할 것인가, 직접 부자가 될 것인가?"

이 책은 슈버리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책이다.



작가는 부자가되고 싶지만 너무 평범하고 가난했다.

왜 부자가 되지 못하는 건지 끝임없이 의문을 갖고 스스로

아니 독자들에게 질문한다.


누군 부자가 되고 누군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일까?

저자는 이 책에 퍼즐조각 같이 숨겨두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어?어? 그동안 내가 읽었던 부자책과는 다름을 깨닫고 그순간 멍했다.

내가 접했던 부자되는 책과 사뭇달랐다.

끝까지 고심하면 읽으면서 퍼즐 몇 조각을 찾았다.

두세번을 더 읽어봐야 하는 책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특히 283p 인간 본성을 비추는 부자라는 것은

우리가 사는 사회 이것이 우리다.

우리는 보물을 찾는다. 보물을 사랑한다.

우리는 망가졌다. 보물때문이 아니라

보물에 대한 우리사랑때문에

그건 나다. 괴물이다.

이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돈을 좋아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

괴물이 되어야 할까?


패트릭 비치 인물이 소개된다.

돈 벌 줄 아는 사람

비치는 모든 일의 핵심을 곧 바로 파악합니다.

데이타를 수집 분석 결과를 실천합니다.

나는 깨달았습니다.

부자가 될려면 공부도 하고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는 사실. 요령이 부족했던 나를 반성합니다.


☆뇌 외과의사와 미친 도끼 맨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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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