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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

[도서] 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

페드로 고메스 저/이주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지은이 페드로 고메스

옮긴이 이주영

 

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이라는 책은 총3Part로 나누어져 있다.

Part 1은 주4일 근무제 이해하기

Part 2는 여덟 가지 근거

Part3은 실현하기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왜 주4일근무제를 응원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

그리고 우리사회가 앞으로 주4일근무제를 실천한다면 장단점이 무엇인지 단점은 어떻게 보완해야 하지는

이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다.

내가 가장 눈여겨 본 페이지는 275p~280p이다.

주4일근무를 실천하다면 기업들은 근로자의 임금을 20% 줄이지 않고도 적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대안을 알려주었다.

첫째, 주4일 근무제가 발표되고 시행되기까지 시간차가 있다. 이러한 시간 차이는 그 자체가 조정 메커니즘이 된다.

루카소는 조정 기간에는 임금 인상을 억제하여 임금 삭감 조치를 피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둘째, 주4일근무제가 도입되면 근무 기간 동안 생산성이 높아질 것이다. 헨리포드가 이미 펼친 주장이다. 주당 노동시간 단축을 시행한 기업들을 통해 생산성이 오히려 증가했다느느 사실을 알 수 있다. 여기에 경제가 성장하면 생산성은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셋째, 주4일 근무제는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 기업들은 전기료와 같은 고정 비용을 아껴서 생산 비용을 낮출 수 있다.

넷째, 1일 근무시간과 1년 근무일수가 조정될 수 있다. 근무일수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다섯째, 광업, 상품 제조, 석유 혹은 가스 추출처럼 자본 집약적인 산업에서는 임금이 운영비에서 작은 부분인 약20%차지한다. 이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서 조정이 일어날 수 있다. 이부분은 인플레이션을 감안해서 상승폭으로 조절해야 한다.

여섯째, 빅테크 같은 일부 산업에서는 기업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이익률을 누렸다. 그만큼 이러한 기업들은 조금만 조정이 이루어져도 노동장의 이익잉 높아질 수있다.

일곱번째, 정부가 일부 업종이나 일부 노동장에 대해 세액공제를 통해 일시적으로 이행을 보조할 수 있어 기업이 임금을 삭감할 수 있지만 그 일부를 보상할 수 있다.

우리나라도 산업별 대상으로 실시하는 초기 연구는 주4일 근무제를 선국적으로 도입한 사례를 분석해 교훈을 얻어야 한다 이책은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주4일근무제와 경제발전과 연계하여 배우게 되었고,양극화된 세계화에서 꼭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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