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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띠는 책 친구라는 뜻입니다.
아띠가 뜻도 좋고 이뻐서 맘에 듭니다

각자 읽은 책의 감상을 나누었어요.

일단시작하는힘/윤희철 저
"사람을 대할 때는 작은 용기와 긍정적인 태도, 그리고 진심만 있으면 된다."

창업에 대해 도서관에서 책을 찾다가 우연히 집은 이 책은, 창업에 대해서 생각만 하지 말고 정말 한 번 해볼까 라는 마음에 고른 책이었다. 책을 읽고 이 부분에 대해 영향을 받은 것도 있지만, 살아가는 데 있어 많은 부분을 움직이고 싶다는 생각을 받은 책이기도 했다. 이 책의 부제는 '생각이 너무 많은 나를 행동하게 하는 법'이다. 정말 사소하고 간단한 것들로 시작하여 나를 움직이며, 지키던 안지키던 스트레스 받지 않고 서서히 바뀌려고 한다.

카타리나블룸 잃어버린 명예/하인리히뵐 저

독서모임 시간에 카타리나블룸의 잃어버린 명예에 대해 혹은 폭력이 어떻게 발생하고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나서 불룸이 스트레스를 푸는 그녀만의 방법인 혼자 긴 드라이브를 하는것에 대해 인상적이다라는 말이 나왔다 성실하게 일하고 생활은 검소한 그녀가 기름값을 아끼지않고 나름의 해방의 시간을 갖는건 현명한 일인거 같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나눠보기도 했는데 카타리나와 비슷하게 깜깜한 밤에 아무도 없는 길을 음악을 크게 틀고 빠르게 드라이브를 하며 스트레스를 날린다는 친구가 생각난다는 얘기도 있었고 산책 수다 타이마사지 운동 명상 등도 있었다
맘에 드는 카페에서 달달한 케익과 라떼를 즐기며 책 한권 있으면 그거로 좋은데 새로운 스트레스를 해소법도 해보고 싶어졌다 드라이브 같은거 나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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