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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엇보다도 사이드 프로젝트의 가장 큰 묘미는 실패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패하더라도 나에게는 전혀 영향이 없으니까요. 하다 보니 이건 아닌 것 같다 싶으면, 다른 것으로 옮겨 타면 그만입니다.



내가 무언가 하고 싶은 것이 있더라고 시작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아마 실패를 두려워했기 때문인 것 같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복잡한 생각 없이 가볍게,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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