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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태도

[도서] 글쓰기의 태도

에릭 메이젤 저/노지양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글을 쓰기 위한 팁들을 얻고 싶어서 책을 구매했다. 

원하는 기대를 충족 시켜주는 책은 아니었지만 '글쓰기의 태도'는 중요한 태도를 지적한다.


1) 일단 글을 써라 : 떠오르고 말고 시간이 있고 없고 따지지 말고 일단 써라

2) 환경을 만들어라: 글을 쓰는 자신에게 유리한 환경을 알고 그에 맞춘 환경을 구성하라

3) 잡념에서 멋어나라: 잡념에서 벗어나는 효과적인 방법과 함께 잡념에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한다.


나머지는 독립적이기 보다는 대부분 이어져 있는 내용이라서 위의 세가지만 잘 한 다음에 다른 부분도 신경을 쓰면 좋겠다. 


좀 신기한 부분은 책의 내용이 아니라 책에 쓰여져 있는 글의 표현법이었는데 같은 단어나 열거일지라도 빛이 반짝이게 만드는 단어들의 사용이 좋았다. 어쩌면 번역하신 노지양씨의 표현력이 좋으신 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좋은 평가를 내리고 싶은 책은 아니다. 글쓰기 보다는 뭔가를 하기 위한 준비 단계를 만드는 내용으로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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