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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2

[도서]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2

김영철,타일러 공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2(김영철,타일러 글, 위즈덤하우스 펴냄)' 의 발간을 보고 이 시리즈가 언제 끝날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요즘도 계속 라디오를 통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3탄도 출판될 것 같다. 매일 오전 라디오로 들었던 내용인데, 책을 펼치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것은 왜일까? 이게 영어 학습에 대한 일반적인 내 뇌의 반응인가 보다.

 

   1권은 학습자의 자세로 읽었는데, 이번 2권은 깔깔대면서 유머집 읽듯 즐겁게 읽었다. 진짜 재미있다고 지인에게 강력 추천도 했고. (아, 이러면 안 되는데⋯⋯) 재미있는 것이 이 책의 최대 강점이다. 중얼대면서 공부했는데도 잊어버리고 다시 읽으면 재미있으니 또 읽고, 이렇게 계속 반복하면 언젠가 조금은 내 것이 되지 않을까? 나에게도 타일러 같은, 틀린 문장 말하면 바로 옆에서 이해하기 쉽게 알려 주는 선생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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