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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부를만한 적당한 단어가 없어 '고객님'이라 부른다

'고객'은 높임의 의미를 담고 있는데, 거기에 과하게 '님'까지 붙여서 상대한다

어떤 상대는 그런 호칭을 들을만한 예의와 매너를 갖추고 있지 않다

그런 이들은 그냥 苦客 일뿐

그들을 다른 무엇으로 부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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