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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업무력 ARTS

[도서] 슈퍼 업무력 ARTS

김재성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한다.

일반적인 노동자라면

직장에서 하루 8시간 이상을 원하든 원하지 않든

소기의 목적을 위하여 할애한다.

 

분명 지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소기의 목적이란 것이

매달 통장을 스쳐 지나가는 월급 몇 푼이 아니라

자신이 맡고 있는 일이 ‘잘 되는 방향’으로 흘러가길 바라는 것일 것이다.

(물론 월급은 큰 의미가 있다. 아주 중요하다. 단지 시간만 채워도 괜찮다. 하지만 적어도 스트레스 없는 워라밸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나.)

 

한 인간을 모든 것이 주어진 환경에서 사회적인 교류없이 두면

대립군에 비해 빨리 죽게 된다는 연구 결과를 본 적 있다.

당신은 결코 혼자 살고 있지 않다.

개인 사업을 하는 사람도, 분명 수요자가 있기에 공급을 하는 구조일 수밖에 없다.

누구도, 혼자서 뭔가를 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슈퍼업무력’에서 말하는 ‘ARTS’를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크게 보면, 수요-공급 구조 역시 하나의 팀이다.

모든 팀과 프로젝트와 회사와 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그럼 그 유기적 연결 속에서 불협화음 없이 ‘잘’ 흘러가게 하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냥 ‘슈퍼업무력’을 보면 된다.

구구절절 신입사원에게 설명하기 얼마나 힘든가.

사실 신입사원보다 더 절실히 이 책이 필요한 고위급도 수두룩할 것이다.

 

구구절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직무별 역량 강화를 위한 soft skill을 설파해서 무엇하나

 

그래서 나는 내일 새로 입사하는 팀원에게 ‘슈퍼업무력’을 정독시킬 예정이다.

 

일을 하다 보면 이런 의문이 들 때가 있다.

 

결국 우리가 같은 조직 내에서 일이 잘 되기 위해,

그리고 모두 함께 성장하기 위해 함께 하는 게 아닌가, 그런데 왜…?

 

가능하다면, 적어도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업무에 임해준다면 좋겠다. 제발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향한다면


아 이미 잘 되고 있다고?

그 라떼력을 조심하시길

이미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오류,

반드시 두고 두고 자신을 점검하기 위해 필요한 책입니다. 

 

뭐든 back to the basic

 

당신의 평판이 위태로울지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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