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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꼭 가봐야할 삼국지 여행지 1~5

낙양 관림, 운성 상평관제묘와 해주관제묘, 
허창 춘추루와 파릉공원, 상양 융중의 고융중, 
당양 관릉과 장판파 공원 입니다.







하남성 낙양 관림
관우를 죽인 손권은 촉의 공격을 받을 것을 우려해
관우의 목을 조조에게 보내고
조조는 낙양에 관우의 묘를 조성한다.

관우 좌우에 아들 관평과 부하 주창











산서성 운성, 소금 호수가 있는 관우의 고향
관우 살던 마을에 상평관제묘, 서쪽에 해주관제묘 
관우는 탐관오리를 때려 죽이고 동쪽, 유주(베이징)까지 도망!
그곳에서 유비와 장비를 만나 도원결의를 맺는다.

해주관제묘
관제묘 중 가장 큰 규모, 형식은 대성전과 비슷!









하남성 허창 춘추루, 공자를 모시는 대성전보다 규모가 크다.
동탁이 헌제를 모시고 한의 수도를 낙양에서 장안(서안)으로 옮기고
동탁이 죽은 뒤 이각과 곽사의 난 속에 헌제는 낙양으로 돌아오는데...
동승이 부른 조조는 헌제를 모시고 허창으로 다시 수도를 옮겨
헌제를 끼고 대업의 틀을 닦는다.  

파릉 공원의 관우상
유비의 미부인, 감부인과 함께 조조에게 잡힌 관우는
조조의 회유를 받으나 
유비의 거처를 알게되면 떠나겠다고 한다.
원소의 장수 안량을 죽이고 한수정후를 부여받지만
유비의 거처를 안뒤 미부인, 감부인과 함께 떠난 곳!









호북성 상양시 융중, 제갈량의 거처
유비가 삼고초려를 했던 곳!

제갈량은 유비에게 천하삼분지도를 알려준다.











호북성 당양(장판) 관릉
손권은 관우를 죽이고 이곳에 몸을 묻었고
원통한 관우는 귀신이 되어 나타나고
옥천사 승려의 달램으로 저승으로 가게된다.

장판파 공원
양양과 형주의 많은 유민을 이끌고 장판에 이른 유비는 
이곳에서 조조군의 급습을 받고
유비는 처자식을 버리고 도주하기 바쁘다.
이와중에 조운(조자룡)이 유비의 아들 아두(유선)과 감부인을 구하고
장비는 후군을 맡아 장판교를 끊고
조조군에게 호령하는데...
장비의 기개에 겁먹는 조조군을 차마 공격할 생각을 못한다.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