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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유배길, 1코스 집념의 길 입니다.


추사 김정희는 

1840년(헌종 6년)~1848년 제주도 대정에서 유배 생활을 했습니다.


현재 대정에 추사 김정희를 기리는 추사관, 김정희가 살던 초가집 등이 있고

추사관 주위로 추사 유비길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추사유배길, 1코스 집념의 길은 8.6km로

추사관에서 시작해 송죽사 터, 한남의숙 터, 정난주 마리아 묘,
단산, 세미물, 대정향교를 거쳐 다시 추사관 돌아옵니다.


오름인 단산 정상에서산방산, 남쪽 바다, 대정 일대가 

한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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