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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잦은 지진 여파로 지구의 자전축이

 

약간 변했다고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의 변화가 늦단다.

 

하지만, 어제본 개나리는 꽃몽우리를 머금고 있더니

 

오늘 본 개나리는 밤새 꽃을 활짝 피웠다.

 

아무리 지구의 자전축이 변해도

 

봄이 오는 것을 막을 순 없다.

 

봄 개나리가 활짝 핀 것처럼

 

우리네 마음도 활짝 펴길 바란다.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