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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의 고장, 예천!


예천하면 막연히 멀다! 하고 느끼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예천은 서울, 부산, 대구, 대전 등 주요 도시에서
2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

그래서, 예천군청에 '예천 해피타임230'을 제안하려 한다.
전국 주요 도시에서 2시간 30분만 오면
예천의 자연과 생태과학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된다는 의미.

예천은 1박 2일 촬영 이후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회룡포를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

회룡포는 일명 물돌이 마을이 있는 곳.
강물이 360여도를 돌아 흐르는 장관을 보여준다.

회룡포와 마주 보는 산 중에는 하트산이 있어
회룡포 정자에서 프러포즈를 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소문이 있다.
아닌가, 아니면 말고...

1박 2일 팀은 예천군 용궁면 재래시장을 들리기도 했다.
시장은 작은데 유난히 기름 짜는 제유소가 많다.
그중에 한 집에 1박 2일팀이 기름을 얻어 갔다.

무심코 들린 낯선 이에게도 뜨거운 커피 한 잔을 건내는 주인아줌마의
넉넉한 인심이 좋았던 곳.
가시라, 이봄에! 예천으로~

p.s. 기타 예천여행지 :
      삼강주막, 곤충연구소, 천문대, 예천온천, 충효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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