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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경포해변으로 달려가고 싶네...

따사로웠던 봄날이 가고

햇살 따가운 여름이 오네.

햇빛 아래 보단 그늘을 찾게 되고

따뜻한 커피보단

시원한 물을 찾게되네.

지난 여름 경포해변에서 놀던 때가 그립네...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