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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옆 창덕궁에 갔습니다.


창덕궁엔 가을이 절정을 이루고 있더군요.


노란 은행나무, 빨간 단풍 나무, 초록이 지쳐 단풍 드네요.


사람 단풍도 볼만 합니다.


색색의 옷을 입은 관람객들은 그 자체로 멋진 사람 단풍이 됩니다.


가을이 지나기 전에 청덕궁 나들이 가시면 어떨까요!


여행가 강석균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