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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가까워 자주 찾게 되는 북한산!!

우이동 도선사 입구에서 백운산장, 위문을 거쳐 구파발로~

하도 많이 다녀 눈 감고 갈 수 있겠다는 오만 아닌 오만!

매주 산에 오르니 겨울 얼어 죽은 것 같았던

나무가지에 연초록 망울이 맺어지는 것이 보이고

어느 햇살 따뜻한 날에 초록 나뭇잎 하나 나오면

그 때가 바로 봄봄봄!

산행은 여행 체력증진에도 좋지요!

수강생 여러분 같이 여행체력 증진하러 가볼까요...

북한산 깔딱고개 
북한산에서 본 상계동

백운산장에서 국수 한그릇~

바람도 쉬어가는 위문

백운대 정상

구파발에서 본 백운대

구파발 방향, 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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