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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걷기여행 코스북

강석균 / 넥서스BOOKS / 2016년 6월


제주도 어디까지 걸어봤쑤까?


목차

제주를 걷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 

첫 번째 길, 제주의 숲길에서 걸음을 멈추다 
01 1112번 삼나무 숲길(비자림로)_삼나무향에 취해 걷고 또 걷는다 
02 장생의 숲길_몸과 마음의 안식을 찾아 떠나다 
03 사려니 숲길_길의 끝에서 행복을 만끽하다 
04 비자림 숲길_바스락거리는 송이를 밟다 
05 천왕사 & 석굴암 숲길_굽이굽이 느긋한 걸음을 옮기다 
06 존자암 숲길_자연과 벗이 되어 시름을 잊다 
07 금산공원_숨은 비경을 걷는 쾌감에 빠지다 
08 화순 곶자왈 자연생태탐방로 & 1100고지 습지 자연학습탐방로_조용히 걸으며 숲과 친구가 되다 
09 한라 생태숲_태초의 자연 속으로 돌아가다 
10 한라 수목원_수목원의 끝에서 길을 잃다 
11 절물 자연휴양림_제주 사람이 되어 길에 매혹되다 
12 서귀포 자연휴양림_같이 걸어 더 행복한 길에 서다 
13 14-1코스 저지-무릉 올레_폐부 깊숙이 숲의 기운을 불어넣다 

두 번째 길, 올레는 곱씹으며 걸어야 더욱 맛있다 
01 1코스 시흥-광치기 올레_산티아고 순례자가 되어 제주를 걷는다 
02 2코스 광치기-온평 올레_식산봉에 올라 성산일출봉을 보다 
03 3코스 온평-표선 올레_걷다 보니 제주에서 살고 싶어지다 
04 4코스 표선-남원 올레_해녀들의 숨비소리에 걸음을 멈추다 
05 5코스 남원-쇠소깍 올레_알싸한 동백에 취해 걷는다 
06 6코스 쇠소깍-외돌개 올레_쇠소깍의 맑은 물과 함께 흐르다 
07 7코스 외돌개-월평 올레_가장 아름다운 올레의 풍경에 취하다 
08 7-1코스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외돌개 올레_아스라이 안개 낀 숲길을 서성이다 
09 8코스 월평-대평 올레_쉬리 언덕에서 잠시 여유를 누리다 
10 9코스 대평-화순 올레_길과 산, 바다 따라 걷는다 
11 10코스 화순-모슬포 올레_숨 막히는 송악산 절경 속으로 걸어가다 
12 11코스 모슬포-무릉 올레_잊힌 과거의 역사 위를 걷다 
13 12코스 무릉-용수 올레_중산간 찍고 바다로 눈을 돌리다 
14 13코스 용수-저지 올레_제주 마을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15 14코스 저지-한림 올레_숲과 바다의 경계를 넘나들다 
16 15코스 한림-고내 올레_숲의 향기에 취해 길을 서성이다 
17 16코스 고내-광령 올레_한적한 어촌 마을의 흔적을 좇다 
18 17코스 광령-산지천 올레_올레의 묘미를 곱씹는 재미에 빠지다 

세 번째 길, 제주의 오름 위에서 바다를 만나다 
01 거문오름_세계자연유산 위에 올라서다 
02 아부오름_하늘과 맞닿은 오름 위에 서다 
03 다랑쉬오름_제주의 슬픔 위를 걸으며 생각하다 
04 용눈이오름_김영갑 선생이 사랑한 길을 걷다 
05 물찻오름_신비로운 연못을 품은 오름에 오르다 
06 붉은오름_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산을 오르다 
07 물영아리_노루가 놀다 간 습지에서 쉬다 
08 새별오름_불타는 새별오름을 바라보다 
09 저지오름_새와 숲, 하늘을 만나는 오름에 오르다 
10 솔오름(미악산)_서귀포 앞바다 풍경을 내려다보다 
11 새미오름(삼의악)_숲길 사이를 유유자적 거닐다 
12 어승생악_한라산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다 

네 번째 길, 섬 속의 섬이 품은 길을 찾아 떠나다 
01 1-1코스 우도 올레_제주도 안의 파라다이스에 머물다 
02 마라도_바람에 흔들리는 섬을 거닐다 
03 10-1코스 가파도 올레_청보리 들판에 서서 바람을 마주하다 
04 비양도_비양봉 능선에서 제주를 내려다보다 
05 18-1코스 추자도 올레_온전히 섬에 몸을 맡기고 걷다 

다섯 번째 길, 한라산의 속살 속으로 걸어가다 
01 어리목 코스_숨이 턱까지 차오를 때 길이 보인다 
02 영실 코스_안개 속의 영실기암을 찾아 떠나다 
03 성판악 코스_걷고 또 걷다가 하늘을 만나다 
04 관음사 코스_낯선 길로 가야 신천지가 보인다 
05 돈내코 코스_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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