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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역사를 지닌 영등포구의 매력을 찾아 
여행을 떠나 봅니다.
영등포는 한강 남쪽에 있어 원조 강남을 불리던 곳(?)이죠.

먼저, 감나무가 심어진 영등포 구청을 둘러보고요.
63빌딩으로 향합니다.
63빌딩은 지어질 당시 아시아 최고층 빌딩으로 유명했던 곳입니다.
맑은 날에는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 병이 떠나는 것이 보인다는 전설이 있지요.
63빌딩 1~3층에는 면세점 한화갤러리아가 있네요.
오전부터 중국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화장품과 명품 상품이 잘 전시되어 있고 
종업원들도 밝은 미소로 손님을 맞이합니다.

이어 한화 아쿠아리움으로 가봅니다.
열대 물고기, 팽귄, 거북이 등 신기한 해양 동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형 수족관에서 열리는 인어 공주(?)의 공연도 재미있고요.
어른보다 어린이들이 많은 곳이지만 어른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점심 시간에는 푸드코트에서 불고기 백반을 맛봅니다.
넉넉한 양에 반하고 고소한 맛에 두번 반합니다.
제육볶음도 맛있어 보이네요.

오후에는 한강 요트장으로 갑니다.
요트를 타고 한강으로 나가 시원한 강바람을 쐬봅니다.
절두산 성지도 보이고 국회의사당도 보입니다.
야간에도 요트를 타도 풍경이 멋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대림동 차이나타운(?)으로 가봅니다.
중국동포, 중국 사람들이 많이 사는 곳으로
곳곳에 한자 간판이 보이고 중국어가 들립니다.
중국어 길거리 먹거리, 매콤한 훠궈도 보이네요.
지갑을 열어 이색적인 먹거리를 맛봅니다.

이제 예술촌(?) 알려진 문래동 이동합니다.
독특한 벽화, 조형물을 구경하고
전통 조명 갓 만들기에 도전합니다.
뚝딱뚝딱- 만드는 재미가 있네요.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할 것 같습니다.
문래동은 행사가 열리는 주말에 방문하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영등포의 매력을 찾아서 
하루를 알차게 보내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가까운 곳에 위치한 
영등포의 매력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끝으로 이번 여행은 영등포구의 협조로 진행되었음을 밝힙니다.

영등포구청
63빌딩
한화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
한화아쿠아리움
한화아쿠아리움
한화아쿠아리움
한화아쿠아리움
불고기백반
한강 요트
한강 요트
절두산 성지
한강 요트
한강 요트

대림동
대림동
문래동

문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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