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출처] m.blog.yes24.com/document/11210465

마흔의 문턱을 넘은 여자,

프랑스 여자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파리행 비행기 티켓을 끊다


여자에게 마흔은 특별한 의미다. 본격적으로 신체적 변화와 사회적 변화가 시작되는 변곡점이자, 외도나 이혼 등으로 인생의 커다란 파도를 맞는 시기기도 하다. 미국에서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로 활동 중인 저자 제이미 역시 마흔이 넘자 성공적인 커리어와는 별개로 자신의 노화를 보며 자존감마저 흔들리는 경험을 한다. 그때 80세의 나이에도 늘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유지했던 자신의 프랑스인 할머니를 떠올리고, 그 비법을 찾아내기 위해 프랑스로 떠난다.


나이 먹어도 매력적인 프랑스 여자의 비법을 찾기 위해, 저자는 10년간 프랑스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1천여 명의 파리지엔을 만났다. 이 책은 그들과의 인터뷰와 에피소드, 역사적?문화적 사례를 선별해 13번의 강의로 정리한 것이다. 각 수업의 핵심 주제인 책을 읽어라’ ‘옷의 감촉을 느껴라’ ‘춤을 추어라’ ‘여행을 떠나라’ ‘꽃을 들어라’ ‘자신의 색을 찾아라’ ‘목소리를 들어보라’ ‘모임에 참석하라’ ‘비밀 정원을 만들어라‘ ’예스라고 말하라등과 같은 단순한 가이드 속에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파리지엔만의 지혜가 숨어 있다. 각 장의 말미에 있는 요점 정리와 간단한 실습 노트는 자신의 내면과 외면을 점검할 기회를 제공해준다. 파리지엔의 자존감 수업을 통해 현재를 즐기고‘  ’지금 사랑을 표현하는파리지엔을 만나고 나면, 매력 넘치는 자신으로, 높아진 자존감으로, 좀 더 즐겁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나는 프랑스적이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매력이 있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프랑스적 매력은 얼마나 부자인지, 얼마나 예쁜지, 얼마나 유명하거나 발이 넓은지, 혹은 근사한 외출복을 얼마나 많이 갖고 있는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을 나는 알게 되었다. 프랑스적 매력을 갖추는 유일한 방법은 타고난 것과 (이보다 더 중요한) 살면서 이루어 낸 것을 최대치로 활용하는 것이다.

_제이미 캣 캘런 <파리지엔의 자존감 수업> 본문14





가장 완벽한 삶의 공간을 향한 7가지 인생 질문

<지금 살고 싶은 집에서 살고 있나요?> 서평단 모집  

 

  기간 : 4월 5일 ~ 4월 10일 
당첨발표: 4월 11일

당첨자: 6명

 

*주의사항

 

1. 『지금 살고 싶은 집에서 살고 있나요?』, 『노인을 위한 시장은 없다』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19년 4월 18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