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 1

[도서]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 1

딜라일라 S. 도슨 글/윤여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Go! Go! 몹 헌터스와 함께 떠나는 마인크래프트 속 새로운 모험 이야기

우리집 아들은 평소 마인크래프트라면 자다가도 깰정도로 좋아한다. 유투브도 찾아보고, 게임 하는 날만을 기다리는 마인크래프트에 푹 빠져있다.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는 마인크래프트 게임 공략법 같이 생겨 아들에게 혼자 읽기로 유혹했다. 결론을 말하면 게임 공략법보다 이건 더 재밌는 이야기 책이고 했다. 이제 막 읽기 독립을 시작한 초등학교 3학년 친구가 읽기엔 글밥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페이지가 많았다. 1장부터 34장, 총 367 페이지였지만 시간 날때마다 페이지 넘기는 속도가 점점 빨라졌다!!!

학교갔다 학원갔다 돌아와 쌋고 밥 먹으랴, 숙제하랴 정신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초딩이지만 틈만 나면 책이 궁금해 틈틈히 책을 읽었다. 항상 이 책을 가방에 담아 등교해 아침 자유시간에 읽고, 방과후 가기전 남은 시간에도 읽었다고한다. 좋아하는 게임 이야기라 아이의 읽기 능력이 향상된거 같아 이 시리즈는 2부, 3부 모두 구매각이다.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삼림 대저택의 전투는 두려움을 모르는 ‘멀’, 허황된 이야기만 늘어놓는 ‘레나’, 부수기를 좋아하는 ‘척’과 만들기를 좋아하는 ‘톡’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이루어진 몹 헌터스의 스릴 넘치고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담고 있다.

역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마인크래프트 제작사인 모장(MOJANG)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마인크래프트 시리즈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를 출간했다. 기존 마인크래프트 어린이 소설 시리즈가 각기 다른 재미와 매력을 지닌 단권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 시리즈는 3부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코르누코피아 마을은 모든 면에서 거의 완벽하다. 풍부한 음식과 아늑한 집, 그리고 높은 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위험한 외부 세상으로부터 모두를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이 마을에 사는 멀과 레나, 척, 톡은 가장 친한 친구다. 무리의 리더이자 두려움을 모르는 소녀 멀, 언제나 꿈을 꾸는 듯 허황된 소리를 늘어놓는 레나, 못 말리는 싸움꾼 척과 엉터리 발명가 톡까지, 이 넷은 마을에서 악동으로 불린다.
어느 날, 레나가 날개가 달린 회색의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명체가 코르누코피아의 벽을 통과하여 호박 밭에 물약을 뿌리는 걸 목격한다. 다음 날 마을 전체의 밭에 농작물은 모두 썩고 물러 엉망이 되어 버렸다. 아이들은 자신이 목격한 걸 이야기하지만 어른들은 아무도 믿지 않는다. 아이들은 해결 방법을 묻기 위해 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멀의 고조할머니를 찾아간다. 고조할머니는 벽 너머의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을을 구할 방법 역시 벽 너머 바깥세상에 있다고 말해 준다. 마을을 구하기 위해 벽 너머의 세상으로 나온 아이들은 난생처음 보는 풍경과 생명체와 마주한다. 그리고 곧 상상도 하지 못한 위험과 맞닥뜨리는데......

마인크래프트의 공식 어린이 소설의 새로운 시리즈로 아이들의 우정 그리고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라 더 놀랍고 더 새롭고 더 재미있었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어라? 왜 아직도 책을 덮지 않았지? 하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준 책이다. 3부까지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하니 한편의 영화로 제작되어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마인크래프트고고몹헌터스 #삼림대저택의전투 #제제의숲
책세상맘수다카페의 서평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