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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시간을 걷다

[도서] 유럽의 시간을 걷다

최경철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내가 처음으로 한국이 아닌 타지를 가본 곳이 유럽이다.

어디든 처음가면 미지의 세계였고, TV에서나 보여주는 건축물들이 내 눈 앞에, 내 귀에 들리는 경험은

정말 다시태어난 기분이었다.

 

 여유롭지 못한 생활에서 도피형식으로 다녀온 유럽은 나에게 새삶을 준 큰 경험이 되었다.

그게 그립고, 또 가고 싶지만 금수저가 아니라 몇년을 더 벌어야 갈 수 있는 현실에..

조금이나마 나의 그리움과 추억을 달래기 위해 책을 구입했다.

 

내가 물론 모든 유럽을 가본 것은 아니지만, '유럽'으로 묶여진 나라들은 비슷한 정취가 느껴진다.

그래서 사진을 보고, 설명을 볼때마다 울컥울컥 그리움과 추억이 쏟아진다.

 

여행을 가기위해, 다녀와본 사람들을 위해 읽어두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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