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XYZ의 비극

[도서] XYZ의 비극

엘러리 퀸 저/서계인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추리라곤 코난이나 김전일, 탐정학원Q가 전부였던 내게
예쁘게 생긴 추리소설책을 그냥 넘길 수는 없었다.
명작 추리소설이라길래 기대하고 구매했던게 기억이 난다.

단점을 보자면 3권이 묶어서 나와서 많이 굵고, 펼쳐보기가 힘들다.나는 회사에 들고다니면서 읽는데 이책은 그렇게 할 수없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오타가 간간히 빠짐없이 나온다. 내눈에 보일정도의 오타면 말 다했다...! 그래서 혹시나 출판사에 도움이 될까 오탈자를 기록해두었다. 조만간 보낼것이다.

단점은 이 두가지였고, 두꺼운책인데 반해 정말 술술 읽혔다. 내가 추리한답시고, 계속 생각하며 읽어서 더뎠지만..나는 결국 범인을 다 맞추지 못했다.

그 시대에 반전들과 추리가 지금봐도 손색없이 재밌고 빠져드는데 당대는 얼마나 센세이션한 작품이었을까.
이 두작가의 필명들 또한 이책에 묘미다.
추리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술술 읽다보면 빠져들 책이니 추천한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