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에릭칼 배고픈 애벌레 인형 헝겊책 The Very Hungry Caterpillar Plush Storybook

[외서] 에릭칼 배고픈 애벌레 인형 헝겊책 The Very Hungry Caterpillar Plush Storybook

Eric Carle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어렸을때부터 영재소리 듣는게 엄마들의 소소한 기쁨?)아닐런지요.

 

저는 모든 친구들의 자식들에게 좋은 이모가 되는 것이 저의 소소한 기쁨입니다.

 

그래서 큰맘먹고, 물고빨기도하면서 애착인형이되면 더 좋겠지만 그건 비주얼적으로 안될거 같아서

 

크면서 영어로 읽고 듣고 말하라고 사준 책인형입니다.

 

친구는 엄청 좋아했지만, 그녀는 별로 안좋아하더군요.. 벌레를 싫어하나 봅니다..

 

한번 만져보더니 촉감도 그냥 그런가봐요..

 

아, 이래서 어렸을때 뭘 사주면 안되는구나. 어른들의 지혜란..

 

지금은 좀 커서 이제 잘 물고 뜯고 한다고 합니다.^^

 

좀 더크면 영어를 읽게 되겠죠? 그때쯤이면 하도 빨아서 글씨가 없어져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중에 그녀가 커서 이모가 최고!!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밑밥을 더 깔아야겠어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