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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로봇

[도서] 언더커버 로봇

데이비드 에드먼즈,버티 프레이저 글/이은숙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요즘은 '4차산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내가 지도하고 있는 학생들의 학부모님들도 코딩이나 드론, 로봇마스터 수업이 중요하다며 친구들을 수업에 들여보내시곤 하시지. 그래서인지 '언더커버 로봇-인간세상이서 살아남기'는 내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과연 로봇과 '우정'을 쌓으며 지낼 날이 다가오는 걸까. 공상이 아닌 진짜로 로봇과 '친구'하는 날이 올까.

미국 캘리포니아의 억만장자인 조지 비숍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 이벤트인 '튜링 테스트'를 개최한다. '로봇이 1년 동안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학교를 다니면 '억 달러의 상금을 지급한다'는 것이었다.

최첨단 로봇 ‘도티’는 브루셀 아카데미에 입학한다. 도티가 좀 더 빨리 인간의 사회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연구실이 아닌 캣닙 교수의 집에서 지내게 된다.

하지만 도티의 정체숨기기는 순탄하지만은 않다. 도티가 사람처럼 보인다해도 로봇이다. 탑재된 프로그램에 따라 행동하다 보니 등교 첫날부터 같은 반 친구 마틴의 의심을 사고 사사건건 실수를 연발한다.

도티는 많은 실수와 시행착오 끝에 인간 사회에 적응하고 '인간'다워 진다. 1억 달러라는 상금에 가까워지나 싶은 순간에 사건이 발생한다.

그나저나 '도티'를 복제한다고 해도 그게 '도티'일까. 그나저나 도티가 우울해보이는 건 나뿐인가.

#언더커버로봇인간세상에서살아남기 #언더커버로봇 #데이비드에드먼즈 #꿈터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꽁치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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