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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클루스 (7)

[도서] 39 클루스 (7)

피터 르랭기스 저/김양미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절대로 실망시키지 않는 그러나 이제는 어느정도 인이 박혀서 인지 에이미와 댄과 오페어보모인 넬리고메즈의 행동의 패턴이 눈에 보일듯 하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다. 긴박감이나 땀이 삐질삐질나는 두려움 같은 모양은 아무래도 사라져 가고 너무 방대한 모험이라는 느낌이라서 인지 산만스러워 지는것 같다는 느낌까지 들었다. 오랜중독으로 인한 후유증인가?

 

이라나가 죽었다. 자신들을 구하고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그곳엔 엘리스테어 삼촌이 같이 있었다. 언제나 엘리스테어 오 삼촌과 함께 있으면 문제가 해결 되는 듯하다가 사건이 발생하고 한마디로 뒷통수 맞는 기분이 든다. 그레이스 할머니의 유언처럼 그 누구도 믿지 말아야 하는건지 이젠 넬리 고메즈에게조차 믿음이 깨질 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이미와 댄이 가는 길 앞엔 언제나 도움의 손길이 적재적소에 나타나고 우연히 일어나는 사건 속에서조차 필연적으로 만나게 되는 단서들로 이어진다.

그레이스 할머니의 유품(기증품)을 손에 넣고 토마스 파의 심장에 들어가 결국 단서를 찾아서 나오고 솔로몬 보다 지혜로운 방법을 이용해 그들의 추격을 따돌리며 이제는 그레이스 할머니가 타시던 비행기를 타고 할머니가 머무시던 오두막에 가게 된다.

에이미와 댄은 자신들이 카힐가문에서 무슨 파에 속하는지 늘 궁금했다. 할머닌 말씀해 주시지 않았고 카힐가문의 다른 분파들(루시안파, 토머스파, 예카테리나파,등)조차 에이미와 댄이 무슨 파인지 알지못하고 있었다.  카힐가문의 수장이셨던 그레이스 할머니의 오두막에서 자신들이 마드리갈 파라는 사실을 알기에 이른다.그런데 왜 할머닌 아무 설명 없이 "마드리갈 사람들을 경계하라"는 말을 남기신 것일까?

바슬리 교수로부터 할머니가 좋아했던  디 라소 음악을 알게 되고 아서와 호프가 사용하던 가명이 남아프리카에서는 범죄자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이제 이들은 중국으로 떠날 것이다 그곳에선 과연 어떤 단서들이 이들을 맞이할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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