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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도서]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헬렌 니어링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소밥한 밥상은 단지 끼니를 간단히 하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조리를 덜한 생식이 몸에 더 좋고,

요즘에는 요리를 취미로 하기도 하지만

부엌에서의 노동을 줄이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과식을 하면 속이 너무 불편하고 아픈적이 있습니다.

가끔씩 잊고 많이 먹을 때가 있겠지만

소식을 하거나 적당히 먹기위해 자제를 하고있어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다양한 식습관이 존재하겠지요

이 책은 무조건 따라하라기보단

내 식습관을 한번쯤 돌아보는 마음을 갖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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