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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우주님의 1분 스파르타

고이케 히로시 저/아베 나오미 그림/이정환 역
나무생각 | 2020년 10월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라는 속담이 있던가. 

그런 속담만 주구장창 듣다가, '운' 에 관련된 책에선 하나 같이

그걸 '질투' 와 배 아픔으로 받아들이면 안된다고 말한다. 

 

사돈이 땅을 살 여유가 있으면, 나 또한 그런 운이 있을 수 있음을 인지하고 함께 기뻐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 <우주님의 1분 스파르타> 에서도, 우주에는 무한한 '기적' 이 있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이 가진 것에 대해 질투를 느끼는 부정적 감정에 집중하는 것보다

'내가 원하는 것' 에 대해 집중해야 한다. 

 

"우선, 기적을 일으키는 "감사합니다!" 라는 말버릇을 갖추고 우주와 연결되어 있는

잠재의식의 파이프를 깨끗하게 만들자. 그리고 소원을 주문한 뒤에는 절대로 취소하지 말자!" 

 

어쩌면 그동안 너무 부정적인 감정 에너지를 축적해왔기에, '동시성' - 바라는 것이 바로 이뤄지지 않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요즘 틈나는 대로 '감사합니다' 라는 주문을 속으로 되뇌거나, 혼자 있을땐 소리내어 중얼거리기도 한다. 

 

감사합니다, 나는 운이 좋다. 

이만하면 다행이다. 나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 

 

긍정적인 말의 씨앗을 뿌려서, 우주에 남아도는 기적을 좀 누려보고 싶다. 

이미 누리고 있는 중이겠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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